"2% 부족할 때" 갈증에 대처하는 연예인들의 자세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비롯한 각종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스타들은 늘 주목받습니다. 수많은 팬들과 카메라 앞에서 완벽한 모습만을 보이고 싶지만 목마른 순간 만큼은 피할 수 없었는데요.

제작발표회에서 스타들의 음료수 마시는 모습은 다양합니다.남자 스타들은 주위 시선에 상관없이 음료수를 마신 반면 여자 스타들은 물병에 담긴 음료수를 잔에 따라 마셨죠. 때로는 시원하게 음료수를 마신 뒤 표정 관리하는 것을 깜빡하기도 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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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스타들 - "음료수 마실 땐 당당하게"

당당히 물 마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남자 스타는 이민호였습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테이블 위에 놓여진 물을 벌컥벌컥 들이켰죠.

이준기도 음료수를 마시며 긴장을 풀었습니다. '2010 서울 패션위크-최범석 패션쇼'를 보던 도중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목을 축였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자연스레 비타민 워터를 마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범도 마찬가지였어요.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내내 굳은 표정으로 앉아있다가 테이블에는 잔이 준비돼 있었지만 음료수를 병째 들어 마시며 목을 축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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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스타들 - "우아하게 잔에 따라 마셔요"

손예진은 물 마실 때 표정도 우아했습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서 새끼 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물을 잔에 따라 마셨어요. 그녀는 수많은 플래쉬 세례가 터지자 쑥쓰러운 듯 고개를 돌렸습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돌아온 배우 문근영도 긴장감에 목말라 하는 모습은 감출 수 없었는데요. 물컵을 손에 꽉 쥔 채 고개를 돌려 조심스레 물을 마시는 모습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졌습니다.

유난히 물을 많이 마시는 모습을 보였던 스타도 있었는데요. 박진희는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수시로 물 잔을 비우며 손에서 물을 놓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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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땐 좋았는데 - "표정 관리도 필요해"

주변의 취재진들을 의식하지 못한 채 빈틈을 보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SS501의 멤버 박정민은 음료수를 입에 가득 담은 채 패션쇼를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고 짱구 처럼 부풀려진 양쪽 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겨운도 마찬가지였다. '2010 서울패션위크 - 최범석 패션쇼'에 참석한 그도 목이 마른지 연신 음료수를 들이켰는데 음료수 때문에 잔뜩 부푼 양 볼과 오므려진 입술은 젠틀했던 이미지 보다는 친근함이 돋보였습니다.

인형 같은 외모의 제시카도 음료수 마시는 모습은 피할 수 없었어요. 갈증에 시원하게 음료수를 마신 것 까지는 좋았는데..  런웨이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표정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평소 보지 못했던 표정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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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음료수 먹는 모습 보니까 갈증나네요.ㅎㅎ 오늘은 전국에서 음료수를 제일 싸게 파는 유진샵 을  알려드릴께요 (전국 최저 도매가로 집에서 편하게 택배 받아보실 수 있어요. 직장동료나 친구한테 생색내면서 나눠주심 참 좋을꺼 같아요.^^ㅎ) 2% 부족할 때 갈증에 항상 대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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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14:49 2010/04/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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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샵이 알아본 바로는, 물만 제대로 마셔도 신체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두통, 몸의 컨디션 저하)를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뇌를 포함한 우리 몸의 모든 장기들을 적절하게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근본적인 물질이 바로 '물'입니다. 하지만 수분 공급이 언제나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것만은 아니지요. 수분공급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탈수 상태가 일어나게 되고, 이러한 탈수현상이 개개인에 따라 습관처럼 자리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가장 초기에 반응이 가는 곳은 '뇌'입니다. 탈수증상이 발생하면, 수분이 100% 충족되지 않아 뇌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게 되고, 이런 탈수를 방치하는 습관을 가지고 일생을 살아간다면, 만성적인 컨디션 저하에 시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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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좀 더 탈수가 쉽게 발생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가 더 커진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장 박동수, 호흡수가 증가하며 두통, 피로, 어지러움,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이 들게 되는데 이러한 원인이 ->바로 수분 손실 때문입니다. (물론 두통이 오게되는 신경적인 이유가 물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물이 제대로 충족되지 않은 상태.. 수분이 공급되지 않은 상태가 머리를 아프게 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스트레스 상태일 때는, 내가 수분이 부족한지 조차도 인지하기 힘들게 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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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유진샵에서는 다음과 같은 간단한 탈수 확인법을 준비했습니다.

 자기 자신이 약간 목이마르다.. 라는 것을 느낀다면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았을 때 소변 색이 짙다면 일단 탈수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냄새가 심하다면 확실히 탈수인데.. 냄새까지 맡아볼 순 없겠지요^^)



그렇다면 탈수 상태에서는 얼마 만큼의 물을 마셔야 할까요? 최소 1회에 200ml~400ml의 수분을 섭취하면 기본적인 탈수는 해소됩니다. (음료 1캔정도의 분량 이지요) 탈수가 몸에 그리 지장이 오지 않는 다고 생각하여서 대수롭게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몸의 컨디션을 유지해 주기 위해선 분명 충분한 수분공급이 중요합니다. 이는 습관과 관계되어서 일생동안의 몸의 컨디션과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매일 충분한 양의 수분을 자신의 몸에 공급해주는 습관을 들인다면 보다 쾌적한 인생을 살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마지막으로 간단한 5가지 수분공급 습관을 설명해드리고, 다음 번 포스팅 때에는 물과 신체와의 관계에 대한 더 자세한~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2080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수분 공급 5가지 습관!

1. 일하는 책상에 눈에 띄는 깔끔한 물컵을 항상 놓아둔다. (정수기 물로 컵을 항상 채워놓기!)
2. 탄산음료나 커피 대신 물을 마신다.
3. 물병을 가방에 넣고 다닌다.
4.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마실수 있도록 잠자리 주변에 물병,물컵을 놓아둔다.
5. 물은 항상 한번에 많이(200ml 이상이 아닌 50~100ml) 마시는 것 보다 조금씩 나누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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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9 15:59 2009/08/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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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09/08/29 20:34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BLOGMC
      2009/08/31 23:06
      반갑습니다 저녁노을님^^ 물은 우리 주변에 항상 있으면서도.. 그 정확한 정보 접해보면 왠지 색다른 느낌.. 좋은 물을 잘~마시자구요 :)
  2. montreal florist
    2009/10/18 13:44
    물마시는 게 정말 중요하군여
    • 유진드링크
      2009/10/20 00:46
      저도 어느샌가 부터는 꼭, 물한병씩을 끼고 산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더 좋아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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