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 인해 마음이 편해지고, 맛으로 인해 즐거워지는 차의 매력. 홍차의 매력 속으로~

안녕하세요. 유진이예요. 요즘은 정말 날씨가 따뜻해진것 같아요. 비가 한번 내리더니 눈도 많이 녹여주고, 이제 쌓였던 눈이 많이 사라질것 같습니다. 정말 실~컷 눈을 본 겨울이었는데, 조금 아쉽긴 하네요^^* 하지만 오늘부턴 날씨가 다시 조금 추워진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여러분! 향기로 인해 마음이 편해지고, 맛으로 인해 즐거워지는 차의 매력~ 모두들 아실거예요. 그 중 홍차는 19세기 중엽부터 홍차를 생산해 수출하려 했던 일본인이 자국내의 녹차를 일본차로 부르고 유럽인이 마시는 차를 차의 빛깔이 붉다고 하여 홍차라고 부르던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홍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탄닌,카페인, 아미노산, 당,탄수화물, 지방질, 섬유소, 미네랄 등이 들어있답니다. 우리가 보통 녹차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홍차는 찻잎의 95%이상을 발효시켜만든 차이기 때문에 몇가지 차이점이 있어요. 찻잎을 발효시키면 탄닌의 성질이 바뀌고 비타민 C가 줄어들게되지만 탄닌과 카페인의 자극이 적고 흡수율이 좋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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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말씀드렸던 폴리페놀은 노화를 촉진시키는 유해산소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노화를 방지해 줍니다. 또한 심장질환, 암등의 많은 질병을 예방하거나 완화시켜주지요. 게다가 항박테리아와 항균, 항바이러스 활동이 활방하여 장내의 유해균을 감소시켜 변비와 설사에 도움을 준답니다.
정신을 맑게해주어 피로와 졸음을 몰아주는 카페인! 홍차에는 카페인도 들어있지요. 하지만 어른들은 카페인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홍차는 발효시켜 만든차로 카페인의 자극이 적다는거 기억하시죠?^^ 기억력, 판단력, 지구력을 높여주고, 두통억제, 혈액속 지방제거, 이뇨작용을 높이는 등
여러 효능
이 있답니다.

또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충분히 들어있어 차를 즐기는 사람들은 매일 충분한 비타민을 섭취하게 되지요. 그리고 칼륨, 마그네슘, 칼슘,망간,아연,철분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데도 도움이 되구요. 보너스로 불소가 들어있기 때문에 충지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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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유진이가 홍차음료를 소개해드리려해요. 저는 맘을 가라앉혀야 하는 상황에서 실론티를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캔의 디자인때문인지도 모르지만 왠지 맘을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었거든요. 홍차의 효능도 제 몫을 한 것 같구요^^* 홍차의 효능을 그대로 담고 있는 Dream Tea! 실론티랍니다. 여러분도 편안하게 드실 수 있으니까요 유진샵을 통해 알뜰구매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30캔을 11,400에 드리고 있으니까요. 한캔에 340원이랍니다.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는 찬스네요^^* 역시 유진샵은 국내 최저 음료 도매 업체네요 헤헤~ 그럼 여러분 저와 함께 유진샵으로 이동해 볼까요? 실론티와 더불어 더 많은 음료수들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한번 구경도 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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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9:03 2010/01/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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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의 향긋한 홍차 이야기


( 음료수, 음료, 음료수도매, 실론티, 홍차, 밀크티, 홍차의 효능, 홍차 종류, 홍차 브랜드, 얼그레이)
by 유진샵


 따뜻한 홍차 한잔과 브라우니 한 조각이라면 정말 생각만 해도 침이 꿀꺽 넘어가지 않나요^-^ 달콤한 브라우니와 부드러운 향의 홍차 한잔, 오늘은 은은한 향이 일품인 홍차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시작해 볼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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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차를 마실 때 그 맛을 결정짓는 것 중의 하나가 이라고 합니다. 물 맛이 좋아야 차의 맛도 좋아지는거죠^-^ 좋은 물이란 무엇일까요? 경도가 높지 않은 연수, 암반수의 물과 같은 신선한 물이죠. 하지만 도심에서 이렇게 신선하고 맑은 물을 구하기는 힘듭니다.ㅠ 다만 받아둔 물을 사용하지 말고 한번 끓였던 식은 물도 피하도록 합니다. 그 이유는 물을 너무 오래 끓이면 산소 함유량이 떨어지므로 바로 받아 끓여서 사용하는 것이 좋기 때문이죠. 도심생활이 그리 좋은 것만 것 아닌 것 같아요 흑흑

 

 물을 받을 때는 수돗물에서 물을 틀은 후에 조금 높은 위치에서 물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불편하게 아까운 물을 흘리게 높은 위치에서 받을까요?-_- 바로 이것은 산소 함유량을 더 높이기 위함입니다. 조금이라도 공기와의 접촉을 긴 시간 동안 하기 위한 것이죠.

기억나시나요?^-^ ‘신의 물방울에 보면 주인공이 와인을 디켄팅(Decanting)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와인을 높이 들고 실같이 가늘게 따르는데 이것의 목적은 침전물을 걸러내는 역할이며 따르는 동안에 나쁜 향을 날려 버린다는 말도 맞지만 공기중의 산소와 접촉을 해서 와인의 맛을 더욱 부드럽게 하기 위함이랍니다. 놀라셨죠? 이렇게 깊은 뜻이 있을 줄이야…..

 

 저는 서울의 수돗물로 연 잎차를 끓여서 보리 물 마시듯 하고 있고, 홍차나 커피 역시 물을 끓여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그 흔한 정수기도 별루 믿지도 않아요. 좋은 물을 구할 수 없으면 있는 상황에서 좋은 물을 얻는 수밖에...

 

홍차의 종류는 엄청납니다. 정말 다양해서 셀 수가 없죠.
하지만 큼지막하게 나눈다면 세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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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트레이트 티

 보통 한 지역에서 생산된 순수 찻잎만 쓰는 것을 말합니다. 스트레이트 티는 원산지에 따라서 분류 되며 홍차의 왕으로 불리는 다르질링의 경우 인도 북동부 히말라야 지역 해발 1200m에 위치한 다르질링이라는 원산지 이름을 땄습니다. ‘우바는 스리랑카 중부 산악지대에서 나는 홍차이며, ‘기문은 중국 안후이성의 기문지역에서 생산되는 차입니다. 세계 3대 홍차인 다르질링, 우바, 기문 모두가 스트레이트 티죠~. 실론티, 아삼티 모두 스트레이트 티에 속한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차들이 모두다 스트레이트 티였군요. 와우+_+

 

2. 블랜디드 티

제조 회사별로 여러 산지의 찻잎을 섞어 만든 홍차로 잉글리시 블렉퍼스트, 오렌지 페코, 레이디그레이, 애프터눈 티 등이 이에 속합니다.

 

3. 플레이버리 티

말 그대로 찻잎에 여러가지 향을 가미한 홍차입니다. 얼그레이티, 망고티, 레몬티, 로즈티가 있죠.

 


몰랐던 홍차에 대해서 새롭게 홍차에 대해서 알게 되셨나요?

그럼 주저하지 마시고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제겐 큰 힘이 된답니다.

다음에는 더 재밌는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 뵐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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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음료수의 불편한 7가지 관계 상식 by 음료 전문 유진샵

약은 잘 먹으면 약이지만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약 습관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나타냅니다. 유진샵의 드링크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여러분.. 혹시 약(알약이나 가루약)을 드시고 바로 어떤 음료수를 드신적 있으신가요? (물 말구요^^)

일반적으로 약물이나 식품을 섭취할 때는 여러 성분이 복합적으로 생채 내에 도입되므로 각 성분에 의한 약물대사 효소들의 활성 변화는 다른 약물의 효능 및 지속기간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이는 약물 복용 시 사용하는 음료 중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에 의해서도 약효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물 이외의 음료를 사용한 약물 복용은 가능한 자제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지요.

유진도 가끔 약을 먹고 우유를 먹은적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어머님이 한소리 하시더군요.. 약효 떨어진다구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좀 알아보다 보니 (식약청의 소비자를 위한 식약생활 정보) 약에 따라 부작용까지 나게 할 수 있는 음료들이 있더라구요. 유진샵의 음료수들과도 관계된 사항이니 한번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오렌지 주스와 제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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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주스를 알루미늄이 들어있는 제산제와 함께 먹을 경우, 알루미늄 성분이 몸 속으로 흡수되어 버린다.

일반적으로 제산제에 들어있는 알루미늄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렌지 주스와 제산제를 함께 복용하면 약품 중 알루미늄 성분이 몸 안에 흡수될 수 있다. 콜라 역시 약과 함께 복용하면 위의 산도를 높여 약효를 제대로 낼 수 없다.


2. 자몽주스와 고혈압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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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제, 항우울제, 콧물감기나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 등을 자몽주스와 같은 산성 과일주스와 함께 복용하면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왜냐하면 고혈압 치료제 등을 자몽주스와 함께 복용하면 이들 약물의 흡수가 촉진되어 혈중농도가 증가하고, 혈중농도 증가로 인하여 약효가 지속되어 혈압이 떨어지고 심장 박동이 항진되며 두통, 안면호조 및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3. 녹차, 홍차와 철분약

홍차나 녹차 같은 떫은 맛의 차 속에는 탄닌(tannin)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이 탄닌이 몸 속에서 철분과 결합하면 철분의 성격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철분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4. 우유와 목 감기약

목 감기약에는 필수적으로 독시사이클린 이라는 약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성분이 우유의 지방과 결합할 경우, 몸 안에 흡수가 안되고 그대로 배설된다. 따라서 목 감기약은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12시간 이내에는 우유를 마시지 않도록 한다.

또 약을 그냥 삼키거나 물을 적게 마시면 독시사이클린이 식도에 달라붙어 식도염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감기약을 먹을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5. 청량음료(콜라, 사이다)와 기침약

기침약에는 에페드린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는 카페인과 상극작용을 일으키며 심장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기침약을 복용할 때는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나 차, 콜라, 초콜릿을 먹지 말아야 한다. 감기나 알레르기 천식 치료제로 쓰이는 항 히스타민제에는 졸음을 억제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런 약과 커피, 홍차를 함께 먹으면 카페인 과잉 상태가 되어 예기치 않은 흥분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6. 유제품(카페라떼 포함)과 변비약, 항생제

우유나 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장용정의 흐름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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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정이란 장까지 도달하기 위해 위에서 흡수되지 않도록 고안한 약물로, 변비약이나 아스피린, 소염제 그리고 겔포스와 같은 제산제 등에 함유되어 있다. 장용정은 위산에 분해되지 않고 알칼리성 환경인 대장에서만 작용하도록 특수 코팅처리되어 있지만, 이러한 약과 함께 우유를 마시면 약 알칼리성인 우유가 위산을 중화시켜 약의 보호막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뿐만 아니라 약의 효과도 절반으로 떨어뜨리거나 대장에 미처 도착하기도 전에 다 녹아버려 오히려 복통, 위경련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7. 커피와 약

커피나 코코아 같은 차 속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

카페인은 졸음을 쫒는 효과가 있기도 하지만 심장 박동을 증가시켜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소변이 자주 마렵게 하기도 한다. 카페인이 함유된 복합 진통제 등을 먹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복용하게 되어 갑자기 가슴이 마구 뛰고 다리에 힘이 없어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또한 드링크제(박카스, 원비, 구론산 등)와 카페인이 함유된 약을 복용하거나 드링크를 마시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과잉 상태가 될 수도 있으므로 이 또한 주의해야 한다.

*유진샵 추천 : 약과 물 - 한 잔 가득 마시자.

우리들이 약을 사용하는 가장 흔한 형태는 먹는 약입니다. 약은 보통 물과 함께 복용하게 되는데 이때 물은 단순히 약을 삼키기 위한 존재만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물이 약을 삼키는 데 이용될 뿐이라 생각하고 있지요. (사실 유진도 식약청의 자료를 보기전까진 물은 약을 넘어가는걸 거들뿐.. 이라고여겼다구요^^)

그럼 물이 어떤 역할을 할까요? -> 약이 원래 목적한 치료효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복용한 약이 예정된 도착 부위(대부분은 소장이고 드물게 위나 대장)에서 잘 녹아서, 혈액 속으로 빨리 흡수되도록 해야 하는데, 흡수된 약은 원형 그대로가 아니라 화학 반응을 통해서 치료에 꼭 필요한 형태로 변하게 된다고합니다. 이때 물은 복용한 약이 체내에서 흡수가 잘 되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젠 꼭! 약먹고 물먹고, 위의 7가지 음료는 피하도록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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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10:33 2009/10/1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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